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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  
   남계박종순 
Subject  
   그리운 바다
그리운 바다
그것은 희망이었습니다
그리운 아버지
그분은 사랑이었습니다
아직도 이루지 못한 사랑
그 사랑은
늘 외로운 바다
고독한 바다입니다
사랑하는 어머니
이 바다가 참으로 넓습니다.
남계 글
2013.7.22.월.오후11시30분


   9월에

기청
2013/09/06

   그 사람

남계박종순
2012/07/3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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